컴투스홀딩스(대표 정철호)는 내달 8일까지 '스타세일러'의 파이널 테스트를 갖고 완성도를 점검한다.
테스트는 안드로이드 기반 프로그램인 '구글 OBT'를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.
이 회사는 앞서 제기된 피드백을 기반으로 편의 기능을 개선하고 완성도를 높였다. 이를 통해 이번 테스트 버전에서는 인터페이스의 연출 시간을 줄이고, 스킵 모드를 확대하는 등 전투 템포를 높였다. 또 캐릭터 7개도 추가해 수집의 재미를 강화했다.
이 작품은 파나나스튜디오에서 개발 중인 수집형 RPG로, 내년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. 판타지 세계를 배경으로 애니메이션 분위기의 캐릭가 등장하며, 5인 파티를 기반으로 한 전략적인 턴제 전투를 즐길 수 있다.
[더게임스데일리 신석호 기자 stone88@tgdaily.co.kr]